
[양자영 기자] 남성듀오 테이스티의 남다른 팬사랑이 화제다.
9월5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소규모 팬미팅을 개최한 테이스티는 같은 날 오후 6시 일산 장항동 롯데백화점에서 팬사인회를, 오후10시에는 온라인 팬카페에서 100여명의 팬들과 채팅을 즐기는 색다른 이벤트를 개최했다.
관계자는 “테이스티 요청에 따라 팬들과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테이스티와 팬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즐거운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테이스티 역시 “우리를 지금껏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 팬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는다. 앞으로도 시간이 날 때마다 팬들과 자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팬들은 “한명씩 이름 기억하고 불러줄 때 감동이다” “볼수록 빠져드네” “사진도 같이 찍고 이야기도 할 수 있따니 꿈만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테이스티는 신곡 ‘MAMAMA’로 활동중이다. (사진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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