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총회에서 30여명의 IOC 위원들과 만나 국제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앞서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와 차기 IOC 위원장 투표에도 참여했다.
지난 달 30일 IOC 총회 참석 차 출국한 이 회장은 미국 등을 거쳐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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