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시리아 사태, 미·러 12일 외무장관 회담서 해결 기대

입력 2013-09-12 06:19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1일 유엔이 '시리아 사태'를 해결하지 못하면 오점을 남기게 된다고 우려했다.

반 총장은 이날 시리아 사태에 언급, "오는 12일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스위스 제네바 회담이 시리아 사태 해결에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유엔 부대변인이 전했다.

반 총장은 "두 나라 외무장관 회담에서 생산적인 결과가 나와 시리아 사태에 진전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또 반 총장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들이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사용을 막을 수 있도록 화학무기를 확보해 폐기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조영남, 청담동서 9000만원을 순식간에…</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li>유이, '대기업 회장님'과 무슨 관계이길래…</li>
    <li>"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