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지난달 14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구의 한 대형할인점에서 "화장실 바닥 물기 탓에 미끄러져 다리를 다쳤다"고 직원을 협박, 치료비로 25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가 전국을 돌며 같은 수법으로 올해 2월부터 최근까지 35개 대형 할인점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1000만원을 받아 챙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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