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왕자 근황, 왕족에서 난민으로…제 2의 인생 시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9-18 16:08  

콩고 왕자 근황, 왕족에서 난민으로…제 2의 인생 시작


[최송희 기자] 콩고 왕자 욤비의 근황이 전해졌다.

9월1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콩고 왕자 욤비 토나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콩고 왕자에서 난민으로 전락해 한국 땅으로 도망쳐 온 욤비의 광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욤비에게 “콩고 감옥에 있을때 고문했었냐”고 묻자 욤비는 고개를 끄덕이며 “한국 감옥은 문을 열 수 있는 콩고 감옥은 다르다. 지하에 있는데다 형틀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감옥에 있을때 기도만 했다. ‘오늘, 내일 죽게 해주세요’라고 말이다”며 두렵고 힘들었던 생활을 언급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콩고 왕자 근황 진짜 안쓰럽네요" "대박. 콩고 왕자 근황 보니까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에요" "콩고 왕자 근황 보니 앞으로도 더 행복하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여다. (사진 출처 :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노홍철, 추돌사고 후 상대편 운전자 응급처치 도와
▶ 이혁재 피소, 형사가 사건 개입? '명예훼손 고소장 접수'
▶ 김현중 주연 ‘감격시대’ 내년 1월 편성 확정…새해 첫 드라마
▶ [단독] ‘주군의 태양’ 1회 연장 확정, 17회로 안방극장 달군다
▶ [포토] 하연수, 깨물어 주고 싶은 깜찍한 미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