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8.44
(45.91
0.93%)
코스닥
979.34
(8.99
0.9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비밀' 지성, 황정음 향한 분노 폭발 "감히 내걸 건드려?" 격정 연기

입력 2013-09-27 09:41  


[최송희 기자] 배우 지성, 황정음의 격정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월2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도훈(배수빈)이 교통사고로 친 여인이 민혁(지성)의 애인 지희(양진성)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도훈을 대신해 뺑소니범을 자처하게 된 유정(황정음)과 지희의 죽음으로 또다시 사랑에 대한 트라우마를 경험해야 하는 민혁의 증오가 증폭되며 유정과 민혁의 끊을 수 없는 악연이 시작됐다.

특히 뺑소니차의 범인이 유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민혁이 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유정에게 달려들어 유정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 장면은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폭주하는 지성의 분노로 인해 지성의 손아귀에 목이 잡힌 황정음은 점점 죄어져 오는 힘을 이기지 못하고 공포에 몸서리쳤다. 점점 붉게 타오르는 황정음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극도의 공포와 충격에 사로잡혀가는 동공의 모습으로 황정음의 물 익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뺑소니범으로 지목받은 유정은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 경찰서를 찾지만 여자가 죽었다는 말에 망연자실한다. 이때 멀리서 그를 지켜보던 민혁은 “대리 너 였냐? 사람을 쳐놓고 그냥 가면 안되지”라며 위협했다.

유정은 “미안해요”라고 가볍게 사과하며 “반지 때문에 이러나 본데 지금 반지 때문에 이럴 정신없어요”라며 반지를 돌려주지 않아서 생긴 일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민혁은 유정의 목을 죄어오며 “너 따위가 감히 내걸 건드려?”라며 분노를 폭발한다. 유정의 목덜미에서 끝까지 손을 놓지 않던 민혁은 경찰 관계자들의 만류에 가까스로 손을 풀면서도 “고작 이런 걸로 겁먹은 눈 하지마”라고 소리 지르며 앞으로 벌어질 전개에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비밀’은 예고편을 통해 교도소에 수감된 유정의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교도소에서 유정이 임신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이들의 관계가 걷잡을 수 없는 극단으로 치닫게 될 것을 예고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 출처 : 드라마틱톡)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최자 공식입장 "6년 사귄 연인과는 2개월 전 결별"

▶ 오종혁 소연 열애 인정 "군입대 전 인연, 3년간 교제"
▶ '열애설 부인' 설리-최자 측, 맥주데이트-커플운동화 해명
▶ 정경호 열애, 생방송 중 “연애하는 게 나쁜 건 아니야” 솔직 고백
▶ 이재훈 열애인정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생각, 마지막 키스는…"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