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봉 연구원은 "3분기 중 증설 뿐 아니라 실제 판매를 위한 인증까지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며 "증설 이후 쎌바이오텍의 생산능력은 매출 기준으로 현재보다 2배 이상 증가해 약 700억원까지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쎌바이오텍은 자체 브랜드 '듀오락'의 인기에 힘입어 4분기부터 본격적인 TV광고를 집행할 예정이다. 이는 듀오락의 인지도 상승과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이란 판단이다.
정 연구원은 "올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지난해보다 22%와 39% 증가한 306억원과 8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증설 효과는 4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화제] "30초에 380만원" 돈 버는 네비게이션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li>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li>
<li>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li>
<li>톱 배우, 100억 탕진하더니 美서…충격</li>
<li>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li>
<li>女직원, 부장님 해외 출장에 동행했다가…</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