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1.91
(452.22
7.24%)
코스닥
1,137.70
(55.08
4.6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워낭소리 할아버지 별세…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이 '뭉클'

입력 2013-10-02 12:39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감독 이충렬)의 주인공인 최원균(85)옹이 별세했다.

지난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10여 개월 동안 투병생활을 하던 고인은 병세가 악화 돼 1일 경북 봉화군 자택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의 가족에 따르면 지난해까지도 논밭을 다니는 등 일손을 놓지 않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또 고인의 생전의 뜻에 따라 영화에 함께 출연한 소 옆에 나란히 묻힌다.

앞서 워낭소리 할아버지인 최원균 옹은 영상를 통해 애지중지하며 기른 소와 함께하는 소박한 일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에 '워낭소리'는 관객 296만2897명을 기록해 이례적인 흥행성적을 거두며 다양성 영화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은 초석이 된 영화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4일 오전 9시이며 장례식장은 경상북도 봉화해성병원에 마련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li>
    <li>女 아나, 입사 초반 모텔방에서…폭탄 고백</li>
    <li>"채 총장, 내연女와 자고 가는 날엔…" 폭로</li>
    <li>사법연수원 '불륜사건' 실상은…'대반전'</li>
    <li>'파산' 송대관, 빚 갚겠다 했는데…'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