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미녀삼총사'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의 소속사인 가족액터스는 2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하고 있는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소율, 강소라, 강별이 나란히 서서 서로에게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소율은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활짝 웃는 표정을 짓고, 강소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표정을 선보였다. 또한 강별은 V자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일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연장 13회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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