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기 잡힌 아기의 사진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군기 잡힌 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뒷짐쥐고 서있는 군인들 뒤에 나란히 서서 똑같이 열중쉬어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아기는 미 주 방위군 소속의 아버지를 보러 부대에 놀러 왔다가 군인들을 보고 똑같이 포즈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기 잡힌 아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랑 '아빠어디가'를 합치면 이런 모습일까? 재밌을 것 같다", "아빠들은 다 까만데 아기는 하얗네? 무슨일이지?", "사진 찍으면서 웃음 터졌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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