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만능 엔터테이너 장나라가 리메이크곡 '사랑'으로 1년 반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장나라가 새롭게 리메이크해서 선보이는 '사랑'은 가수 나훈아의 대표곡 중 하나. 10여년 전 국민 애창곡으로 손꼽히며 아내들이 남편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어하는 노래 1순위에 선정되기도 했던 불후의 명곡이다. 장나라의 디지털 싱글 '사랑'은 원곡이 가진 애틋함과 감수성에 장나라의 음색을 더해 색다른 느낌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장나라는 "나훈아 선생님의 명곡 '사랑'을 리메이크곡으로 받아들고 부담감이 많았다. 원곡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열정적인 가사만큼 뜨겁게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나라짱닷컴은 "장나라가 치밀하고 치열하게 준비한 싱글 디지털 리메이크 곡 '사랑'을 들고 1년 반 만에 컴백한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작업하고 준비한 장나라의 '사랑'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나라의 리메이크 곡 '사랑'은 10월 중순, 각종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나라짱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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