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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제철 음식 ‘단호박’ 간편하게 매일 먹는 비법

입력 2013-10-04 15:02  


[라이프팀] 가을은 1년 중 식재료가 가장 풍성한 계절로 꼽힌다.

높고 푸르른 하늘과 선선한 날씨는 가장 신선한 제철 음식을 누리기에 그만이다. 이 같은 제철 음식은 가장 높은 비타민과 영양소를 자랑해 환절기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가을 제철 음식은 배, 사과와 같은 과일과 새우, 게를 필두로 한 해산물, 그리고 다양한 채소 등이다. 특히 가을 채소는 고기와 비교될 정도로 다양한 영양소를 지니고 있다. 많은 비와 여름 햇빛을 듬뿍 머금은 가을 채소는 비타민 B군과 아미노산, 무기질도 풍부하다.

가을 제철 음식 중에서도 단호박은 건강증진과 채질개선을 도와 인기가 높은 채소다. 베타카로틴과 니아신, 비타민 A, B군, C, E와 운동기능과 체력증진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했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양소로 국내외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옐로푸드 ‘단호박’. 다양한 요리법을 응용하면 더욱 맛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단호박 죽 - 굶은 소금으로 문대 깨끗하게 세척하여 준비한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씨를 제거한 단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타지 않을 정도의 물을 가감하며 푹 익힌다. 물에 푼 찹쌀가루를 넣어주고 기호에 따라 소금, 설탕을 첨가하면 완성된다.

단호박 샐러드 - 세척, 씨를 제거한 단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10~15분 정도 익혀준다. 찐 단호박을 꺼내 식혀준 뒤 마요네즈, 꿀, 과일, 견과류 등을 골고루 섞어주자.

단호박 리조토 - 양파,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갖은 채소와 찐 단호박을 다져서 준비한다. 채소를 기름에 볶다가 우유나 생크림을 부어 살짝 졸인다. 졸인 소스에 꼬들하게 지은 밥을 넣고 잘 섞으며 끓여준다. 밥에 소스가 배일 쯤 단호박을 넣어준다. 소금과 후추를 첨가하면 완성. 조리 시 기호에 따라 치즈, 베이컨, 소시지등을 넣어준다.

단호박은 체내수분조절과 순환, 몸매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재료손질이 번거롭고 조리법도 푹 익혀야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바쁜 일상과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선뜻 챙겨먹기란 쉽지 않다. 이에 단호박의 효능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제품이 눈길을 끈다.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은 추구하는 지알엔(GRN)은 간단히 섭취할 수 있는 선식 형태의 단호박 제품 ‘단호박 통알곡 한끼’를 선보이고 있다. 단호박 외에 하수오, 케일, 마, 뽕잎 등의 건강식품을 첨가해 고른 영양섭취가 가능하다. 체중조절로 주목 받고 있는 ‘청국장 가루’를 함유해 일거이득의 효과를 볼 수도 있다.

특히 선식 안에 가미된 바삭바삭한 식감의 곡물 플레이크는 선식제품에 씹는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흑미, 검정깨, 현미, 견과류로 구성된 플레이크는 특유의 고소함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 밋밋한 선식의 맛을 한 층 높여주며 영양도 보충해준다.

지알엔의 관계자는 “제철 음식의 신선함과 편리함을 담은 ‘단호박 통알곡 한끼’는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선식으로 아침식사, 영양간식, 체중조절 식품으로 섭취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단호박 통알곡 한끼’는 지알엔(GRN)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출처: 지알엔(G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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