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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3연패 도전

입력 2013-10-08 06:18  

'탱크' 최경주(43·SK텔레콤)가 자신이 주최하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최경주는 2011년과 2012년 대회를 연달아 휩쓸어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 타이틀을 독차지했다.

올해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에는 총상금 75만 달러(약 8억원)가 걸려 있으며 1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 PGA·해슬리 코스(파72·7226야드)에서 열린다.

KGT 시드 우선순위 상위 55명과 아시안투어 시드 우선순위 상위 55명, 조직위원회가 추천하는 선수 10명 등 120명이 출전한다.

최경주는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비교적 부진한 성적에 그쳤다.

24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10위 안에 진입한 것이 두 차례에 불과했다. 올해 초 49위였던 세계 랭킹도 119위까지 밀려났다.

자신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최경주가 이번 대회에서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될 법하다.

1,2회 대회에서 각각 '휴대전화 소음 없는 대회'와 '담배연기 없는 대회'를 목표로 내걸었던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대회에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대회'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했다.

이번 대회는 KBS-2TV와 J골프에서 중계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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