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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 김우빈 유행어 욕심, 12년동안 기억될 명대사? "약한 듯"

입력 2013-10-17 17:30  


[김보희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영화 '친구2'의 배우 김우빈이 유행어 욕심을 드러냈다.

10월1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우빈은 전작인 '친구'의 유행어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김우빈은 "전작에서 정말 많은 명대사가 나왔고 유행어가 됐다.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대사를 사람들이 기억한다"며 "나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유행어를 남기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곽경택 감독님께 12년짜리 유행어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내 대사는 좀 약한 것 같다. 그나마 유행어로 만들고 싶은 대사가 하나 있긴 하다"며 "'분위기 창출되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친구2' 김우빈 유행어 욕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구2 김우빈 출연 기대된다" "친구2 김우빈 대박나라" "김우빈 유행어 욕심 귀여워"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친구2'는 장동건(동수)의 죽음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유오성(준석)이 장동건의 숨겨진 아들 김우빈(성훈)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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