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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에, 임태경 열애설에 "처음엔 웃었는데 홍보성 오해까지…"

입력 2013-10-19 15:57  


[양자영 기자] 뮤지컬 배우 임태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쥬에가 해명글을 남겼다.

10월18일 쥬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임태경 님 팬 여러분 죄송하게 됐습니다. 저 아닙니다. 너무 당황해서 처음엔 그냥 웃었는데 갈수록 검색어 1위까지 하고 일이 너무 커져서 메시지 남겨요. 오해하지 마세요. 공연장에서 열심히 앙상블로 활동했을 뿐입니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어 “홍보성으로 제가 그런 거 아니냐는 오해까지 받고 있어요. 아닙니다. 좋은 무대 위해 열심히 공연했고 폐를 끼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왜 팬들에게 사과를 하냐”는 멘션에는 “제가 놀란 만큼 팬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서요”라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임태경 쥬에가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임태경 측은 “양측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다. 작품만 함께했을 뿐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한편 임태경 쥬에는 지난해 4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윤수일 편에 동반 출한 바 있다. ('임태경 쥬에' 사진출처: 쥬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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