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한효주 조디 스터의 인증샷이 화제다.
한효주는 10월17일, 미국 베버리 힐즈의 월리스 에넨베르그 센터의 오픈 갈라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페라가모 크레이티브 디렉터 마시밀리아노 지오네르티가 디자인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한효주는 조디 포스터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파티는 패션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후원하였으며, 데미 무어, 조디 포스터, 샤를리즈 테론, 코트니 콕스, 그웬 스테파니 등의 헐리웃 스타가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월리스 에넨베르그와 제이미 티시가 공동 의장으로 참여하였으며 영화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가 명예 공동의장을 맡았다.
한편 페라가모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마시밀리아노 지오네르티(Massimiliano Giornetti)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한 한효주는 한국인 셀러브리티로는 유일하게 행사에 초청을 받아 한 층 더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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