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3일 기준 전국 우체국에서 알뜰폰에 가입한 사람이 1만118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알뜰폰은 통신망을 직접 깔지 않고 이동통신사의 네트워크를 빌려 제공하는 서비스. 관련 사업자들은 망 투자와 운영에 비용이 들지 않는 장점을 활용해 이통 3사보다 30~40%가량 싼 요금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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