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이 지난 26일 자정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자신이 갖고 있는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지윤은 "어렸을 땐 섹시하단 수식어가 싫었다. 눈매가 강해 쳐다보기만 해도 째려본다고 오해도 많이 사서 나한테 준 장점의 이미지를 미워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내가 섹시하게 생긴 줄 몰랐다"는 말을 던지며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걸 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된 것 같다며 프로듀서인 윤종신과 함께 "박지윤의 모습을 멋있게 보여주자"는 의도로 '미스터리'를 발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 박지윤은 "살면서 남에게 욕해 본적이 없다. 나쁜 말은 되돌아온다고 생각해 안하려고 한다"고 밝히며 그녀의 평소 성품을 짐작케 했다.
박지윤 깜짝 발언에 네티즌들은 "박지윤, 원래부터 섹시했는데", "박지윤 요즘 더 예뻐진 것 같다", "박지윤 동안 미모 최고", "박지윤도 망언 던진건가", "박지윤이 윤세인 손예진 보다 예쁘지", "박지윤 미모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1년만에 선보인 싱글 '미스터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