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깁스투혼, 농구경기 중 다리부상 '이게 바로 예체능'

입력 2013-11-05 20:23  


[연예팀] 최강창민이 다리에 깁스한 채 '예체능' 녹화 현장에 나타났다.

이 날 녹화에서 예체능 농구단은 뒤늦게 다리 부상을 확인한 최강창민과 개인일정의 박진영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참여해 경기를 이어갔다. 그 가운데 고릴라 인형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로 인해 녹화에 불참한 박진영이 자신의 분신 고릴라를 대체 멤버로 보내온 것.

고릴라는 녹화 내내 최강창민의 곁에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 채 예체능 농구단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경기를 관람하는 등 녹화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함께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최강창민이 다리 깁스를 한 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우먼프레스와의 첫 경기에서 줄리엔 강과의 예상치 못한 부딪힘으로 인해 생긴 부상으로 최강창민 역시 경기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부상의 진위여부를 알았을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투로 1점을 추가하며 승리의 기쁨을 맛보는 등 그의 몸은 경기 내내 코트를 종횡무진 뛰어 다녔다.

최인선 감독 역시 "결과와 상관없이 몸은 다치지 말아야 한다"며 "경기가 끝나고 나서 알았을 정도니 너의 열정을 높이 산다"고 말하며 뛰지 못해 아쉬워하는 최강창민을 격려했다는 후문.
이와 관련해 '예체능' 제작진 측은 "농구는 몸싸움이 필수적인 종목이다. 이에, 가벼운 부상이 자주 있는 일이라 엔트리 멤버를 확충해나가고 있다"면서 "첫 번째 추가 선수로 영입된 이정진은 두 번째 경기부터 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주 돌아온 '똥개' 석주일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정우 측 김유미 열애인정 "호감갖고 지켜보는 단계"
▶ 주석, 음주운전 혐의…혈중알코올농도 0.115% '면허 취소'
▶ 전지현 출근길 포착, '별에서 온 그대' 대본 리딩 '빛이 나네~'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 [인터뷰] 이준, 아이돌에서 배우까지 “열심히 하면… 된다!”
▶ [포토] 김재중 '락이란 이런 것!'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