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곽현수 연구원은 "이번 조정으로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다시 9.2배까지 떨어졌다"며 "지난달 들어 PER이 9.6배를 넘어서고 3분기 이익이 부진하자 커졌던 밸류에이션 부담이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의 전체적인 가격 면에서 보면 충분한 상승 매력이 다시 생겼다는 것.
곽 연구원은 "하반기 적정 PER인 9.80~9.86배까지 7% 내외의 여유가 생겨 연말까지 5%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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