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개인 여건과 업무 상황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30분 단위로 조정할 수 있는 ‘선택근무제’ △업무량에 따라 근로시간을 늘이거나 줄일 수 있는 ‘탄력근무제’ △연구개발이나 시스템 설계·분석 등의 분야에서 투입 시간과 무관하게 사전에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기만 하면 인정해주는 ‘재량근무제’ 등 세 가지 종류의 유연근무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김보영 기자 w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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