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삼성코닝 위로금 요구 5억→3억으로 낮춰

입력 2013-11-19 21:05   수정 2013-11-20 03:50

[ 김현석 기자 ] 삼성코닝정밀소재(삼성코닝) 직원들이 19일 위로금 요구액을 1인당 5억원에서 3억원대로 낮췄다. 미국 코닝에 넘어가 ‘삼성’ 간판을 떼는 것에 대한 보상금치고는 지나치게 많다는 여론에 밀린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당초 제안한 ‘3000만원+기본급 800%’를 ‘4000만원+기본급 10개월’로 높였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