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핀란드의 유망 개발사인 '오션뷰 게임스'에 창업 초기 지분을 투자했다. 이 개발사는 모바일게임 '앵그리버드'로 유명한 로비오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 콜롬비아의 '브레인즈', 우크라이나의 신생 스튜디오인 '자드젠 게임스'와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레인즈는 남미에서 인정받는 개발사 중 하나다.
게임빌 관계자는 "세계 시장을 압도하는 리딩 퍼블리셔로 손꼽히고 있어 최근 들어 각국 개발사들의 협력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3억3000만 건이 넘는 글로벌 고객 기반이 이같은 성과의 강점이 됐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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