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167.78
3.13%)
코스닥
1,125.99
(11.12
1.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은상 NHN엔터 대표, 장기 휴가…"불화·퇴사설? 사실 아니다"

입력 2013-11-20 09:53   수정 2013-11-20 14:27

"오늘 전화 참 많이 받았는데 불화설, 퇴사설, 경질설…. 아닙니다"

이은상 NHN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이준호 NHN엔터 회장과의 불화설, 대표이사 퇴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업무 과로 누적으로 몸 건강이 절실해 당분한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또 "사이도 이보다 좋을 수 없다"며 "NHN엔터는 업무 공백없이 잘 가고 있으니 설(設)에 저희 가족분들 흔들리지 않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은상 대표는 네이버와 분리 출발한지 4개월이 채 안된 시기에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NHN엔터는 상당기간 CEO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당분간 대표 업무대행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사업을 총괄해온 정우진 센터장이 맡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