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미국에서 3개의 신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LF소나타와 DH제네시스,수소연료전지차(FCEV)인 투싼 ix FCEV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모델 출시를 통해 현대차가 잔존가치를 유지하고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세도 재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잔존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2가지 요인인 인센티브와 법인 판매를 억제해 강한 판매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 연구원은 "소나타 잔존가치의 경우 2008년 모델 39.4%에서 2013년형 모델 59.8%로 상승해 미국 판매도 2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1~10월 산타페 미국 판매 역시 7만938대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는데 이는 잔존가치 2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