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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차려 굴욕, 깐족대다 길거리서 치욕스런 형벌 “엎드려뻗쳐”

입력 2013-11-24 15:08  


[연예팀] 하하가 유재석에게 얼차려 굴욕을 안겼다.

11월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관상-왕게임’ 특집으로 꾸며져 2013년 서울로 타임 슬립한 조선 7인방이 최후의 왕 자리를 놓고 치열한 추격전을 벌였다.

망나니였던 하하는 돈조 정형돈을 잡고 새로운 왕이 되었고, 폭군을 만나 양반 신분에서 강제로 천민이 된 유재석은 간신히 상인 신분까지 올라왔다. 천민 세 명을 잡아야 게임을 끝날 수 있는 하하는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머리의 망나니 분장을 보고 유재석을 박으로 내리쳤고, 이후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안전하게 같이 다닐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하는 유재석에게 함께 다닐 것을 명했고, 유재석은 싫은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어쩔 수 없이 동행하게 됐다.

양반 출신이었던 유재석은 망나니 출신 왕 하하에게 “배움이 없다”며 설교를 늘어놨고, 화가 난 하하는 길거리서 “엎드려뻗쳐”라고 말하며 얼차려를 줬다. 당황한 얼굴의 유재석은 이를 거부했으나 안하무인 왕 때문에 얼차려를 받아야 했고 “다신 설교 하지 마”란 명을 듣게 됐다.

그럼에도 유재석의 훈계는 계속됐고, 결국 폭발한 하하는 “왜 자꾸 교훈질이야”라며 나무에 매달려 매미 흉내를 내는 매미 형벌을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유재석 얼차려 굴욕에 네티즌들은 “둘이 은근 죽이 잘 맞는 듯” “유재석 얼차려 굴욕, 폭군 만나 고생이 많네” “유재석 깐족대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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