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5분 매일유업은 전날보다 1650원(3.76%) 상승한 4만5500원에 거래됐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매일유업에 대해 4분기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심은주 연구원은 "유제품 가격 인상과 국내 분유 점유율 상승, 중국 분유 수출의 고성장으로 이익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며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8% 증가한 115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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