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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회사채 시장에서 SK의 2500억원을 비롯해 총 1조929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2월 첫째주(12.2~12.6)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85건 1조929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주 대비 320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다음달 2일 롯데물산 1000억원을 시작으로 2일 SK 2500억원, 5일 엘지씨엔에스 1000억원, 연합자산관리 1000억원 등이 발행된다. 6일에는 만도 1000억원과 한화건설 100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9100억원(13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조190억원(72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600억원, 운영자금(ABS포함)이 1조4790억원, 차환자금이 3900억원이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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