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평가에서 코리안리 싱가포르 지점도 본사와 동일한 'A'등급을 인정받아,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한 해외수재 영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같은 결과는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하기 위해 내부 보유를 늘려 적정한 자본력을 유지했고, 대형화되고 있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리스크관리에 힘쓴 덕이란 설명이다.
코리안리는 "최근 원종규 사장이 직접 미국 신평사들을 방문해, 코리안리의 장점과 비전을 알리고 A.M.Best TV에 출연해 코리안리의 미래전략을 소개하는 등 신용등급 유지 및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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