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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영어 굴욕, 샘 해밍턴 호주인 맞아? '충격'

입력 2013-12-04 09:23  


"대파 영어로 뭐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모국어인 영어 굴욕을 당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섬마을 쌤'에서 통영의 곤리분교 아이들과 캠핑을 떠났다.

이날 그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재료를 영어로 설명했다. 그 과정에서 "대파가 영어로 뭐예요?"라는 아이들의 질문에 당황한 표정을 보였다. 이어 "빅 어니언(Big onion)"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줬다. 이는 양파를 뜻하는 단어이기 때문.

대파 영어 굴욕을 맛 본 샘 해밍턴은 과거 방송을 통해 영어 울렁증을 호소한 바있다. 또 호주방송 인터뷰에서도 한국어를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파 영어로 뭐더라? 궁금하네", "호주형 대파 영어도 모르다니, 영어학원 다녀야겠네", "대파 영어 굴욕,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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