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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침구, 따뜻하기만 하면 끝?

입력 2013-12-05 16:19  


[신나영 기자] 해마다 겨울이 춥고 길어지는 이상기온 현상에 철저한 월동준비가 한창이다. 불황기 난방비용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은 난방기기 대신 따뜻한 침구를 선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침구 전문 브랜드 마다 경쟁력을 갖춘 상품으로 내걸고 나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알러지 방지 침구부터 천연 라텍스 등 기능성을 높인 이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침구는 기능과 디자인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의 피부에 직접 닿으며, 위생과 건강에 직결되는 만큼 제품의 기능을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침구. 구입할 때 따져야 할 조건은 무엇일까.    



▲ 가족의 건강 지키는 침구의 필수 조건                  



1.가볍고 뛰어난 보온성

‘이불은 두꺼워야 따뜻하다’는 편견은 이제 버리자. 최근에는 다중 솜과 동물 털, 공기 등을 적중 제조하여 깃털 같이 가볍고 편안하면서도 강추위에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무겁고 두꺼운 이불 보다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을 함께 높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2. 통기성과 흡습성

하루의 피로를 회복하는 수면공간은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잘 때 덮는 침구류도 유해물질은 차단하면서도 공기는 적절히 통과시키는 직물로 만들면 실내 위생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수분의 흡습성으로 정전기의 발생을 감소시키고,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감촉의 직물을 선택해야 한다. 

                                                       

3. 항균 기능으로 진드기와 알러지 차단

침실의 매트리스와 이불, 베개, 요, 등의 섬유는 진드기의 주요 서식처다. 겨울철 실내 온도와 습도는 집 먼지 진드기의 최적의 환경 조건을 제공하는 것. 이에 친환경 기술에 의해 알러지 항균성을 높인 제품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알러지 케어 침구 브랜드 CLFU      


                                  

알러지케어 전문 침구 브랜드 클푸의 노블리스  특수직물은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알레르겐을 억제하면서 수분의 흡습성을 증대시켜 항상 쾌적하고 위생적이다. 실크와 같은 부드러운 감촉과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아 항상 건강한 피부상태를 유지해준다.


평균 공극의 크기를 2마이크론 이하로 직조하여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 먼지 및 미세 유해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섬세한 핸드메이드 봉제과정을 통해 공극을 최소화 하고, 일반적인 면직물과 같이 물세탁이 가능해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다.

한편 클푸는 11월29일부터 12월22일까지 24일간 하반기 결산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F/W 프리미엄과 노블리스 제품, 향균 속통 전 품목, 라텍스 전 품목, 러그 전 품목에 대해  10% 세일혜택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는 본 매장 및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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