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변비 탈출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추사랑은 12월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변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아빠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일본 하코메로 온천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추사랑은 여행 내내 즐거움은 누리지 못하고 변비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추성훈은 극단의 조치로 추사랑이 다른 데에 정신을 판 사이 좌약을 꺼내 들었다.좌약 처방 후 추사랑은 배변에 성공했고,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등장해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추사랑 변비 탈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변비 탈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추사랑 변비 탈출, 완전 귀요미 인증” “추사랑 변비 탈출,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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