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의 둘째 욕심에…'고백'

입력 2013-12-13 00:45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추성훈의 딸 사랑 양의 인기가 연일 치솟는 가운데 그의 아내 야노 시호가 아들 욕심을 가져 화제가 됐다.

추성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부부의 자녀계획을 털어놓았다. 딸 사랑이를 애지중지하면 아내인 야노 시호가 질투하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그는 "얼마 전에 아내가 자신도 아들 하나 갖고 싶다고 얘기했었다"고 밝히며 야노시호의 질투를 사실상 인정했다. 그러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며 "아이가 둘이 되면 예쁨을 받던 사랑이가 섭섭해할 것 같다"고 말해 둘째 생각이 없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아내의 나이를 염려해 볼 때 더 늦게 되면 몸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이제 둘째를 잘 생각해 봐야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야노 시호의 우려를 씻어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생각했어요", "추성훈, 둘째도 사랑이 같은 예쁜 아이 낳길", "아빠는 딸, 엄마는 아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