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23일 오후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열린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에 참석한 인제오토피아 김동은이 '올해의 라이징 드라이버'를 수상한 후 변동식 한국자동차경주협회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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