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라인(LINE)이 일본 스마트폰앱 월평균 방문자수 랭킹 1위에 올랐다.</p> <p>25일 발표한 '2013년 인터넷 서비스 방문자 랭킹'(닐슨)에서 라인은 월평균 2119만 이용을 기록했다. 라인은 앱 이용자 수 순위(2013년 4월~10월 월 평균 이용자 수)에 1위로 도약했다.</p> <p>라인은 2011년 6월 일본에서 첫 출시됐다. 한국에는 같은해 8월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전 세계 누적 가입자수가 2억7000만명에 이른다. 2012년 8월부터 지난 1년간 메시지 전송수는 440%, 스티커 이용횟수는 488%, 무료 음성통화는 912% 성장했다.</p> <p>
라인에 이어 2위는 구글플레이 1882만1000명, 3위 구글맵 1577만8000명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일본 내 해외 서비스들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p> <p>3위에서 10위까지 순위를 보면 4위 Facebook(1539만 1000명), 5위 구글검색(1521만 6000 명), 6위 Gmail(1452만 3000명), 7위가 유튜브(1141만 8000명), 8위 맥도날드 공식 어플 (1084만 1000명), 9위가 트위터(935만 9000명), 10위가 야후 재팬(641만 7000명)이었다.</p> <p>특이한 것은 톱 10 안에, 야후 재팬 앱의 이용자 수가 가장 증가하고 있다는 것. 2013년 4월부터 10월까지 반 년간 45%나 증가했다.
닐슨은 2013년은 '스마트 폰의 보급에 따라 인터넷의 각종 서비스의 이용이 PC에서 스마트 폰으로 전환한 해'라고 분석했다. 일본의 스마트 폰 보유율은 2012년 10월 23%에서 2013년 10월 시점 3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p> <p>한편 PC 방문자수 랭킹(2013년 1~10월 월 평균 방문자 수)는 1위 야후(4658만 4000명), 2 위 구글(3324만 1000명), 3위 FC2(2769만 3000명), 4위 유튜브(2720만 3000명), 5위 낙천(2540만 2000명), 6위 마이크로소프트(2419만 5000명), 7위 아마존(2342만 4000명), 8위 위키피디아(2286만 2000명), 9위가 goo(2224만 9000명), 10위가 Ameba(2199만명)이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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