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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갑다! 시크한 도시남자 '넥슨 아레나'

입력 2013-12-28 15:07   수정 2013-12-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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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최초 e스포츠 전용경기자 '넥슨 아레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p> <p>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W타워에서 12월 28일, 한국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만든 전용 경기자 '넥슨 아레나'가 화려하게 개관했다.</p> <p>개관 전부터 궁금증과 관심이 쏠렸던 '넥슨 아레나'는 꼭꼭 모습을 숨겼던 베일을 벗었다. 그동안 어디에 있는지 몰랐던 장소는 알고보니 접근성이 뛰어난 신논현역 3분, 강남역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다.</p> <p>지하 1층에 자리하고 있는 '넥슨 아레나'의 첫 인상은 세련되고 시크한 도시 남성 느낌이다. 경기장인 만큼 역동적인 느낌까지 더했다. 전체적으로 회색톤이었다. 복층 구조로 총 436석의 관람석과 메인 무대 양쪽에 5인용, 1인용 경기 부스가 설치되어 있다.</p> <p>가장 인상깊은 것은 바로 가로 19미터, 세로 3.4미터의 거대한 스크린이다. 이 대형 LED는 축구장 골대에서 골대까지 끊김없이 한 눈에 볼 수 있을 정도이다. '매우 크고 아름다워'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다.
</p> <p>이 스크린을 통해서 게이머들의 세세한 표정 변화는 물론, 긴박하게 진행되는 경기 모습과 생생한 중계도 가능하다. 실제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병헌 한국 e스포츠 협회 회장과 김태환 넥슨 부사장, 이재명 라우드 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선수들과 벌인 이벤트매치에서 게임에 푹 빠진 모습과 동시에 긴박한 경기 장면도 빼놓지 않고 볼 수 있었다.</p> <p>스크린 앞 라운지는 일반 유저는 물론 여타 게임 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토월, 배너 등을 활용한 게임 프로모션이 가능하며 '랜파티'나 '정모' 등의 유저 행사를 진행할 수도 있다.</p> <p>
또한 2층으로 올라가면 경기 모습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게임도 즐길 수 있는 '모바일라운지'와 개인방송 BJ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BJ부스도 마련되어 있다.</p> <p>모바일라운지에는 총 29대의 모바일 게임 시연대가 비치되어 있다. BJ부스는 개인 인터넷 방송이 가능한 1인용 부스 2개로 설치되어,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경기를 중계하길 원하는 아마추어 BJ를 위한 특별한 공간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p> <p>김태환 부사장은 '소규모 스타트업도 이 곳에서 자신들의 게임을 소개할 수 있다'며 다양한 기회를 열어놓았다. 물론 PC도 마련되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도 있다.</p> <p>
</p> <p>
마지막으로 발걸음을 붙잡는 기념품도 빼놓을 수 없다. 입구쪽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넥슨의 귀여운 인형부터 티셔츠, 마우스 패드 등 다양한 물건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한경닷컴 게임톡 황인선 기자 enutty415@gmail.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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