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학원 원장단 “학원 현장 노하우 배우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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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6 10:17  

중국 학원 원장단 “학원 현장 노하우 배우러 왔어요”

- 국제교류지원센터 주관으로 ‘중국교육연맹’ 소속 원장 및 관계자20여명 방한
- 에이프릴어학원 프로그램 소개 및 학원 현장 노하우 공개
- 트렌드를 앞서가는 청담러닝의 세계적인 스마트 클래스 환경에 놀라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자사 초등생 대상 어학원인April어학원(에이프릴어학원)에 중국 각 성(省)을 대표하는 원장단으로 꾸려진 ‘중국교육연맹’ 소속 원장2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많게는3천 여명 규모의 학원을 각각 운영하고 있는 중국 원장단은 이번에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대표 학원들을 방문하여 프로그램 및 현장 노하우를 살폈다. 특히, 트렌드를 앞서가는 세계적인 스마트 클래스 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에이프릴어학원 프로그램에 주목했다.

실제로, 에이프릴어학원 강남청담캠퍼스(원장 황정원) 탐방에서 중국 원장단은 언어, 사고 예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April 2.0’ 프로그램 시연과, 크로마키와 같이 가상체험을 가능케 하는 미디어 제작 시스템, 스마트 보드 및 터치형 디스플레이 등을 갖춘 스마트 클래스를 둘러보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끌어올려 준다는 점에 큰 공감을 나타냈다.

또한, ‘April 2.0’ 프로그램이 한미중일4개국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공통 주제로 구성되었다는 특징 등 중국 시장에 적합한 커리큘럼이라는 점과 이미 중국 현지에서 에이프릴어학원 브랜치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중국 원장단을 인솔한 국제교류지원센터 강종학 국외협력이사는 “이번 방한은 한국 내 학원 운영과 커리큘럼에 대한 전반적인 탐방을 통해 중국 현지 학습 프로그램 및 환경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목적이 컸다” 라며, “중국 원장단 모두 이번 탐방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에이프릴어학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스마트 클래스 등을 현지에 도입하는 것에 니즈가 상당했다. 중국 원장단의 반응을 보며 새삼 한국 대표 교육 기업의 위상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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