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신예 이다인의 연기력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1월6일 첫 방송된 tvN ‘스무살’에서 이다인은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스무 살 혜림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인은 짝사랑 상대를 만나러 가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여대생의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가 하면, 트레이닝복에 삼선 슬리퍼 차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한 그는 신인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된 연기력을 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우윳빛 피부와 반달 눈웃음, 깜찍한 교복부터 하이힐에 미니스커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신예 이다인의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라마 ‘스무살’은 특별한 로맨스를 꿈꾸던 스무 살 평범한 여대생 혜림이 톱스타가 된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이기광 분)과 재회하면서 비밀 연애를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출처: tvN ‘스무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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