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문찬 기자 ] 
홈플러스는 27일까지 27개 주요 제수용품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가격 대비 23.2% 싸게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조기 한 마리는 24.9% 할인한 4800원에, 배 3개는 27.0% 저렴한 1만원에 판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홈플러스는 27일까지 27개 주요 제수용품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가격 대비 23.2% 싸게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조기 한 마리는 24.9% 할인한 4800원에, 배 3개는 27.0% 저렴한 1만원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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