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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S양 루머 "MBC에 감정이 안 좋은 이유도…" 서운함 토로

입력 2014-01-12 10:13  


유정현 루머

'세바퀴' MC 김구라가 유정현에게 배우 S양과의 루머를 물어 눈길을 끌었다.

전직 아나운서,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유정현은 1월 1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국회의원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18대 국회의원이었던 유정현은 "아나운서에서 국회의원으로 왜 직업을 바꿨느냐"는 질문에 "할아버지가 경찰 총수를 하셨고 아버지가 군 장성 출신, 작은아버지가 검사 출신이라 어릴 때부터 나라를 위해 일해보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고 밝혔다.

유정현은 정치생활을 할 때 휘말린 S양과의 루머에 대해 “난 MBC에 감정이 안 좋다. 스캔들이 났을 때 다른 방송사들은 간단히 보도한 걸 MBC는 ‘섹션TV’에서 탑으로 보도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더 충격적인 건 당시 자료화면이 내 스캔들 보도가 나간 후 나훈아 선생님의 기자회견 장면이 나왔다”며 나훈아가 과거 기자회견장에서 바지를 벗으려고 한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나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유정현은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 당시 아내가 마음고생이 심했다”며 속상해 했다.

한편 이날 ‘세바퀴’는 모 아니면 도 특집으로 꾸며져 유정현, 하하, 미노, 공서영, 정재윤, 장동혁, 홍진영, 김동현, 문희준, 윤문식, 신동선 등이 출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정현 루머, 고생 많았겠다" "유정현 루머, 답답했겠다" "유정현 루머, 그래도 버텨준 아내가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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