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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장에서 BGF리테일이 강세를 보였다.
22일 장외주식 정보제공 전문업체 프리스닥(www.presdaq.co.kr)에 따르면 국내 최대 편의점업체 BGF리테일(구 보광훼미리마트)(6만6000원 ▲5000원)이 지난 21일 유가증권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공모를 하루 앞둔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인터파크INT(1만6150원 ▲400원)는 지난 16~17일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 흥행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오늘 공모를 마치고 내달 4일 상장 예정인 공인인증 서비스 전문업체 한국정보인증(2650원 ▲50원)은 사흘 만에 강세를 보였다.
반면 지난달 상장예비심사를 철회한 산업용밸브 전문업체 피케이밸브(6150원 ▼350원)는 하락했다. 현대차 계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업체 현대엠엔소프트(2만5000원 ▲1500원)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LG그룹 계열 IT서비스업체 LG CNS(1만2000원 ▲500원)도 상승했다.
반면 KT계열 국내 최대 TRS(주파수공용통신) 기간통신사업자 KT파워텔(5550원 ▼250원)은 하락했다.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전문업체 알티베이스(6700원 ▼100원)도 떨어졌다.
건축용 철강자재 전문업체 덕신하우징(5900원 ▲200원)과 SK그룹 계열 종합건설업체 SK건설(2만2400원 ▲400원), 산업용 배터리 전문업체 시그넷시스템(2700원 ▲50원), LS 계열 국내 최대 전선업체 LS전선(3만3000원 ▲500원), 현대차의 자동차 핵심부품 전문 계열사 현대다이모스(4만원 ▲500원), 삼성전자의 초음파 진단장비 전문 자회사 삼성메디슨(6200원 ▲50원) 등도 상승했다.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업체 씨트리(6300원 ▼1300원)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카페베네(6700원 ▼450원)는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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