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7분 현재 솔브레인은 전날보다 550원(1.24%) 떨어진 4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규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솔브레인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솔브레인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8% 떨어진 1510억원, 영업이익은 24.1% 하락한 200억원을 나타낼 것으로 추정했다.
매년 4분기는 전통적으로 정보통신(IT)부품의 계절적인 비수기이고, 원재료 평가손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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