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왕종근 아내 "남편 용돈 주려고 불법 과외까지" 폭탄 고백

입력 2014-01-23 13:14  

채널A 고부 토크 프로그램 '웰컴 투 시월드' 23일 방송에서는 '용돈 받는 내 아들'이라는 주제로 시월드와 며느리 월드 사이의 토크 공방전이 펼쳐진다.

왕종근의 아내 김미숙은 남편의 용돈을 주기 위해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폭로했다. 김미숙은 “첫 월급을 타온 남편 왕종근이 지갑에 현금이 가득 있는 게 소망이라고 했다. 그래서 용돈을 100만 원씩 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 용돈을 주고 나니 생활비가 부족하더라. 결국 불법 과외부터 시작해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라고 말해 출연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정찬우가 “시어머니가 아들 용돈 많이 준다고 좋아하셨나?”라고 묻자, 김미숙은 “월급 다 갖다 준다는 얘기는 해도, 용돈 많이 받는다는 소리는 안 하더라”라고 말하며 남편 왕종근의 괘씸함에 대해 토로했다고.

남편 왕종근의 용돈 때문에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고 밝힌 김미숙 외에 전원주, 이수나, 김지선, 이정용, 팽현숙 등이 출연해 남편의 용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준다. 1월 23일 목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