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 1분기 실적이 중요"-HMC

입력 2014-01-24 10:06   수정 2014-01-24 10:04

[ 정혁현 기자 ]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실적이 중요하다"며 "갤럭시노트3, 갤럭시S4 등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지난해 4분기보다 증가하고, 마케팅 비용은 감소해 실적은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반도체사업부와 소비자가전(CE)사업부의 선전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24일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8조31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95%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74%, 3.73% 늘어난 59조2766억원, 7조3012억원으로 확정했다.

주가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모멘텀(동력) 부재로 박스권 횡보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 연구원은 "삼성전자 주가는 주당 125만~145만원 범주로 박스권을 형성해 횡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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