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비트윈이 배우 오지호와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1월24일 해븐리스타 컨텐츠는 비트윈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지호와 비트윈의 녹음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는 오지호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신예 아이돌 비트윈의 녹음실을 방문해 후배들을 응원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와 비트윈은 다정하게 모여 엄지를 치켜 올리거나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드는 등 환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오지호가 들고 있는 비트윈의 싸인 씨디에는 ‘지호형님 사랑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오지호는 영화 촬영 중에도 후배 비트윈을 위해 직접 지인 및 관계자에 홍보에 나서는 등 애정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오지호는 7일 데뷔한 그룹 비트윈의 소속사 선배로 데뷔 전부터 비트윈 멤버들에게 연예계 선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비트윈 멤버들 또한 지난 7일 진행된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준 오지호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심을 전하며 끈끈한 우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트윈은 데뷔곡 ‘갖고싶니‘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오는 2월 22~23에 있을 일본타워레코드 쇼케이스 공연을 위한 녹음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헤븐리스타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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