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산업단지 등 기업 금융 수요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금융센터 수를 기존 159개에서 185개로 늘렸다. 또 중복 영업점을 중심으로 49개 점포를 통폐합했다. 은행 관계자는 “다만 지역별 특성 등을 감안해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점포 수를 가급적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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