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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댄스타운' 19금 베드신, 길거리에서 벗은 채로…

입력 2014-02-06 13:45  


배우 라미란이 중요부위를 가리지 않은 채 베드신을 촬영했던 경험을 고백해 화제다.

라미란은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날씨에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공사'란 영화에서 베드신 촬영을 위해 신체의 중요 부위를 가리는 작업이다.

라미란이 언급한 영화는 2011년에 개봉한 '댄스타운'으로 탈북여성을 통해 본 남한 사회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댄스타운'의 한 장면에서 라미란은 전라를 노출한 채 남자배우와 베드신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라미란의 베드신 경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이 정도일 줄 몰랐네", "라미란 댄스타운, 열정이 넘치네", "라미란, 배우로서 보기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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