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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4회, 1시간 재탕 논란? 직접 해명…15회 예고는?

입력 2014-02-06 14:54   수정 2014-02-06 14:59

별에서 온 그대 14회가 '1시간 재탕' 논란에 휩싸였다.

6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4회는 드라마 전개에 있어서 꼭 필요한 회"라고 해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4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의 추락 사고 당시의 상황이 4일 전부터 다시 한 번 자세히 그려졌다.

이에 시청자들은 "분량을 늘리기 위해 내용을 다시 방송한 것이 아니냐"는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15회 예고에 따르면 천송이를 구한 사람이 이휘경이라는 사실과 두 사람이 약혼한 사이라고 언론에 보도 돼 도민준은 이를 신경 쓰게 되는 내용으로 14회와는 다르게 새로운 내용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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