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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어떤 안녕' 엉뚱 섹시 1인 2역 예고 '기대감 만발'

입력 2014-02-06 18:23   수정 2014-02-07 18:03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드라마'어떤 안녕'에 출연한다.

서인국이 단편드라마 '어떤 안녕'에 캐스팅 돼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드라마 '어떤 안녕' 제작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서인국이 5부작 드라마 '어떤 안녕'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극중에서 서인국은 엉뚱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1인 2역 연기를 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인국 상대 배우로는 현재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 활약 중인 배우 왕지연이 캐스팅됐다.

한편, 드라마 '어떤 안녕'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로 영화계에 데뷔한 원태연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에 만난 남녀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내용이다. 오는 17일 밤 11시 드라마 전문 케이블 채널 드라마큐브에서 첫 방송된다.

서인국의 '어떤 안녕' 캐스팅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인국 '어떤 안녕', 오랜만에 서인국 연기 기대 중", "서인국 '어떤 안녕', 재미있는 단편드라마될 듯", "서인국 '어떤 안녕', 1인 2역이라니 어렵겠다", "서인국 '어떤 안녕',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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