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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악플내용, 성적 수치심 유발하는 내용도…'경악'

입력 2014-02-10 18:45  


2PM 멤버 옥택연을 향한 악플 내용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희 둘 다 고소. 본보기를 보여줄게"라며 "참다참다 못참겠다. 선처따위 바라지 마라 안 해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옥택연을 향한 악플러들의 악플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악플러들은 인신공격성 발언뿐만 아니라 옥택연의 신체 일부분을 지칭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내용을 서슴없이 게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늦게 악플러들은 사과의 입장을 표명했지만, 옥택연 소속사 측은 "고소 후 선처는 절대 없을 것"이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고수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옥택연 악플러 고소, 잘했다" "악플러들 진짜 심각하다" "어떻게 저런 내용을…" "악플러들 본떼를 보여줘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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